(2021.04.23)비로컬, 로컬크리에이터 및 MICE 산업 육성 위해 <글로벌마이스전문가그룹>과 업무협약

4월 23일 <비로컬>이 운영중인 로컬크리에이터 라운지 <디에어>에서 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. (beLocal 이상현 에디터)

4월 23일 로컬 매니지먼트 기업 <비로컬 주식회사>(이하 ‘비로컬’)가 <글로벌마이스전문가그룹>(이하 ‘GMEG’)이 로컬크리에이터 및 MICE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
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통해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한 로컬 비즈니스 분야와 MICE 분야의 협력이 본격화 된다.


양사는 우선 <GMEG>가 5월 17~19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주최하는 <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(KIBEX) 2021>를 통해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한다.


<비로컬>은 파트너 미디어로서 행사 취재와 아카이빙 활동을 전개하며 <GMEG>와 공동으로 로컬크리에이터와 로컬브루어리 간의 콜라보레이션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.


이번 박람회 이후로도 <비로컬>은 <GMEG>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로컬크리에이터 관련한 취재와 이벤트를 공동으로 실행하며, <비로컬>이 개최하는 MICE 행사에 대해서는 <GMEG> 측이 운영지원에 나서는 형태로 로컬크리에이터 및 로컬 비즈니스, MICE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.

GMEG 이해정 대표와 비로컬 김혁주 대표. (beLocal 이상현 에디터)

<비로컬>은 2019년부터 조명 받기 시작한 로컬크리에이터가 활약하고 있는 골목산업에 초점을 맞추고, 골목산업의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이다.


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시작된 비대면 경제의 발달로 새로운 로컬 비즈니스의 장이 될 액티비티 플랫폼,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과 계속해서 협력관계를 구축해 가며 로컬크리에이터와 로컬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힘을 기울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