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021.05.28)비로컬, <뭐하농>과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 업무협약

비로컬 주식회사 김혁주 대표와 주식회사 뭐하농 이지현 대표(사진: BELOCAL 장군 에디터)


5월 28일 로컬 매니지먼트 스타트업 <비로컬 주식회사>와 충북 괴산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<주식회사 뭐하농>이 상호 지역 간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

양사는 업무협약 이후 로컬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, 신규 로컬크리에이터와 로컬 비즈니스를 발굴할 예정이다.


<주식회사 뭐하농>은 ‘뭐하는 농부들’의 줄임말로 청년들이 괴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‘뭐하농과 두달 살기’를 모집하고 있다.


또한 괴산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기 위해 창직 교육 프로그램인 ‘뭐하농스 프로그램’을, 청년들이 농사 지으며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‘팀 강철농부 특화 프로그램’ 등을 운영하고 있다.


<비로컬 주식회사> 김혁주 대표는 "'뭐하농'과 함께 새로운 로컬 비즈니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"이라며 "괴산 지역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더 많아지고 함께 다양한 기회를 만들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"고 전했다.